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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과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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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연구와 노동 시장 통계, 진로 준비 실무까지. 진로를 고민할 때 찾게 되는 이야기를 하나씩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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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68편 중 1–12번째

2026.10.19

복무 중 진로를 정하지 못했다면, 막막함을 작업으로 바꾸는 법

진로가 정해지지 않은 채 전역이 다가올 때의 불안을 다루는 글입니다. 결정을 미루는 것과 결정을 준비하는 것의 차이, 복무 중 할 수 있는 세 가지 작업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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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화상 면접 준비법, 카메라 앞에서 실력을 깎이지 않으려면

화상 면접은 대면 면접과 다른 기술이 필요합니다. 장비와 환경 점검, 시선과 말하기 요령, 돌발 상황 대응까지 화상 면접만의 준비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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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지원 현황 관리법, 표 하나가 합격률을 바꾼다

어디에 언제 지원했는지 기억에 의존하면 구직이 흔들립니다. 지원 현황표를 만드는 법과 칸마다 무엇을 적을지, 표를 회고에 쓰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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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이상한 채용공고 거르는 법, 지원 전에 확인할 일곱 가지

정상 공고처럼 보이는 이상한 공고들이 있습니다. 돈을 요구하는 곳, 직무가 흐릿한 곳, 연락 방식이 이상한 곳. 지원 전에 걸러내는 확인 목록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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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

군 특기를 민간 직무로 번역하는 법, 단어를 바꾸면 경력이 보인다

통신병, 운전병, 행정병 같은 군 특기를 채용 시장의 언어로 옮기는 방법. 직무 번역의 세 단계와 특기별 번역 예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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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청년 취업 지원 제도 지도, 무엇이 있고 어디서 시작하나

국민취업지원제도부터 지자체 프로그램까지, 전역 후 활용할 수 있는 청년 취업 지원 제도의 전체 지도를 그리고 시작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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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국민내일배움카드, 전역 후 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제도

직업훈련 비용을 지원하는 국민내일배움카드의 구조와 신청 절차, 전역 전후에 확인해야 할 것들을 공식 창구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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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전역 후 첫 90일, 순서를 정해두면 흔들리지 않는다

전역 직후 석 달은 방향을 정하는 데 가장 좋은 시간입니다. 행정 정리, 상태 점검, 지원 활동이라는 세 구간으로 나눠 첫 90일의 순서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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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구직활동으로 인정되는 범위, 면접만 해당될까

구직청원휴가의 구직활동은 채용시험 응시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시행령이 예시하는 활동과 부대 판단의 여지, 증빙 관점에서 활동을 고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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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구직청원휴가를 쓰기 좋은 시점, 세 가지 기준으로 정하기

복무 절반이 지나면 쓸 수 있는 구직청원휴가, 실제로는 언제 쓰는 것이 좋은지 전역까지 남은 기간, 활동의 성격, 부대 일정이라는 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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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자기계발 브랜드 둘, 낼나와 챌린저스가 실행을 붙드는 방법

디지털 플래너 브랜드 낼나와 예치금 챌린지 앱 챌린저스, 두 자기계발 브랜드가 각자 어떤 장치로 꾸준함을 만드는지 살펴보고 구직 준비에 적용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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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구직청원휴가 총정리, 대상, 일수, 조건 (2026년 기준)

구직청원휴가의 대상, 일수, 조건을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복무기간 2분의 1 경과 기준, 2일 사용 방법, 인정되는 구직활동과 신청 흐름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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